마스턴프리미어리츠는 5월 6일 장중 급락 흐름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주가는 장 초반 1225원에서 출발했지만 매도세가 빠르게 유입되며 오전 중 1150원 부근까지 밀렸다. 이후 일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반등 폭은 제한적이었고 장중 기준 약 5퍼센트 이상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거래량 역시 평소 대비 크게 증가하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모습이 나타났다. 종가는 1153원 수준으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약 5점8퍼센트 하락했다. 시간대별 흐름을 보면 오전 9시 이후 매도 물량이 집중되면서 단기 지지선으로 여겨졌던 1200원 구간이 무너졌고 오전 11시 전후에는 1140원대까지 저점을 낮췄다. 오후 들어서는 저가 매수와 일부 개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1150원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했다..